
현대건설, 3분기 영업이익 2217억원…누적 수주 28조8746억원
현대건설이 올해 3분기 영업이익 2217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매출은 줄었지만 원가관리와 선별 수주로 수익성이 개선됐고, 누적 수주는 28조8746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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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이 올해 3분기 영업이익 2217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매출은 줄었지만 원가관리와 선별 수주로 수익성이 개선됐고, 누적 수주는 28조8746억원에 달했다.

중국 항저우 리테일 공간 OnLand가 거리의 손수레·사다리·작업대를 본뜬 가변형 진열 시스템으로 구성됐다. amass가 설계했으며, 데진이 2026년 10월 27일 공공투표 수상작으로 소개했다.

멕시코시티 엑스포 산타페서 열린 오브라 블랑카 2026에 전문가 23,000명 이상이 모였다. 190개 업체·28,620㎡ 규모로 재료와 건축 설계를 잇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10월 29~30일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건설산업기술 연찬회를 열고 AI·디지털트윈 기반 시설물 성능예측·재난대응 기술을 공유했다. 건설 분야 관계자 800여 명이 참석했다.

한미글로벌이 건축·기계·전기 PM 신입사원을 11월 8일까지 모집한다. 합작사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도 함께 채용에 나섰다.

로테르담 중앙역 앞 브루탈리즘 건물 Groot Handelsgebouw에 2026년 9월 도쿄풍 리스닝 바 ‘Echo’가 문을 열었다. 미술품 운송 상자로 만든 바와 사비네 마르셀리스의 거울·조명이 특징이다.

이에이트와 세종대가 2026년 10월 23일 국토부 지원 280억원 규모 공동주택 건설로봇 국책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세종대는 2030년까지 다용도 작업로봇과 통합관리 기술을 개발하고, 이에이트는 디지털트윈 기반 시뮬레이션을 맡는다.
LG트윈타워가 원설계자 SOM과 다시 협업해 2024년 공용부 리모델링을 완료했다. 이달호 SOM 수석 매니저는 '헤리티지'를 핵심어로 꼽으며 설계 철학을 설명했다.

인천시가 2028년 개관 목표의 인천뮤지엄파크 통합디자인을 논의하는 대시민 공청회를 10월 30일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한다. 총사업비 약 2,416억원 규모 복합문화시설의 통합 브랜드와 시각정보체계가 논의 대상이다.

에스엘즈의 스마트건설 솔루션 'Build AR 2.0'이 조달청 2026년도 제4차 혁신제품으로 지정됐다. 드론·로봇 영상과 BIM을 결합한 3D AR 기술로 3년간 공공기관 수의계약 자격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