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업 취업자 187만8천명…전년 대비 3만2천명(1.7%) 감소
2026년 8월 건설업 취업자가 187만8천명으로 전년보다 3만2천명(1.7%) 줄며 28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민간수주 위축과 공사비 상승, 숙련인력 고령화가 겹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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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건설업 취업자가 187만8천명으로 전년보다 3만2천명(1.7%) 줄며 28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민간수주 위축과 공사비 상승, 숙련인력 고령화가 겹친 결과다.

월간 SPACE 채용란에 2026년 9월 기준 건축설계 신입·경력 공고가 다수 등록됐다. ERTH·UIA·동윤건축사사무소 등이 정규직 중심으로 모집하며, 경력 5~10년 실무자 수요가 두드러진다.

대한건축사협회 구인 게시판에 9월 16일 건축설계 경력직 공고가 최소 5건 등록됐다. 서울·경기·대전 중심이며 충원 시까지·상시 채용이 대부분으로, 실무형 경력자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월간 SPACE 채용면에 2026년 9월 15일 기준 건축사무소 설계직 공개채용이 다수 게시됐다. 경력 5~10년차 중심 모집이 두드러지며, 신입·인턴 공고도 병행돼 접수 마감이 9월 하순~10월 말에 집중됐다.

월간 SPACE 채용란에 2026년 9월 10일 기준 건축사사무소 경력직·신입·인턴 공고가 다수 올라왔다. 경력직은 3년차 이상 실무를, 인턴은 3개월 풀타임 운영을 중심으로 실무형 인력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건축사사무소들이 신규 수주와 현상설계 대응을 위해 경력직 상시 채용에 나서고 있다. 대한건축사협회 구인 게시판에 건축설계 경력직 공고가 다수 게시됐고, 행림건축은 7년 이상, AA아키그룹은 인재풀 방식으로 상시 모집 중이다.

이번 주 BIM 채용 신규 공고 32건이 추가돼 전체 86건으로 늘었다. 건축 BIM 45%, MEP 24% 비중이며 신입·경력무관이 62%를 차지했다. 마감형보다 상시접수가 확산되는 흐름이다.

서울 소재 건축설계사무소 문건축이 인테리어 현장설계팀 정규직 채용을 진행한다. 경력 3년 이상 샵드로잉 전문가를 대상으로 6월 10일까지 지원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