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업 취업자 187만8천명…전년 대비 3만2천명(1.7%) 감소
2026년 8월 건설업 취업자가 187만8천명으로 전년보다 3만2천명(1.7%) 줄며 28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민간수주 위축과 공사비 상승, 숙련인력 고령화가 겹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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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건설업 취업자가 187만8천명으로 전년보다 3만2천명(1.7%) 줄며 28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갔다. 민간수주 위축과 공사비 상승, 숙련인력 고령화가 겹친 결과다.

한미글로벌이 건축·기계·전기 PM 신입사원을 11월 8일까지 모집한다. 합작사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도 함께 채용에 나섰다.

한미글로벌과 터너앤타운젠드코리아가 건축·기계·전기 분야 신입 PM 인재를 11월 8일 자정까지 공동 모집한다. 2027년 2월 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2주 입문교육 후 6개월 해외연수 기회도 제공된다.

8월 건설업 취업자가 187만8천 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7% 줄어 28개월 연속 감소했다. 공공수주는 5.9% 늘었지만 민간수주가 13.0% 줄어 전체 건설수주는 3개월 연속 감소했다.

대보건설이 공채 18기 대졸 신입을 두 자릿수 규모로 모집한다. 건축·토목·안전보건·경영관리 4개 직무로, 접수는 10월 11일 오후 6시 마감이다.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다.

금호건설이 9월 22일 2026년 하반기 신입 공채를 시작했다. 건축시공·토목시공·환경·주택기획·안전관리 5개 분야에서 두 자릿수를 뽑으며, 서류 마감은 10월 1일 오후 6시, 최종 합격자는 12월 입사한다.

대보그룹이 9월 30일 대보건설 공채 18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했다. 건축·토목·안전보건·경영관리 두 자릿수 규모로, 4년제 대졸 및 2027년 2월 졸업예정자가 지원 가능하며 접수는 10월 11일 오후 6시 마감된다.

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롯데건설 등 대형 건설사가 하반기 공채를 재개했다. 건설업 고용이 37개월째 감소했지만, 원전·뉴에너지·AI·BIM·안전품질 직무는 오히려 세분화해 별도 모집에 나섰다.
10대 건설사 중 8곳이 2026년 하반기 신입 공채를 진행 중이다. 현대엔지니어링·포스코이앤씨가 2년 만에 공채를 재개했고, 원전·데이터센터·안전 직군까지 모집 분야가 넓어졌다. 대우건설 신입 모집은 9월 30일 마감된다.

10대 건설사 중 7~8곳이 2026년 9월 하반기 신입 공채를 재가동했다. 현대엔지니어링·포스코이앤씨가 2년 만에 공채를 재개했고, 대우건설 원자력 부문은 9월 30일 마감이다. 채용 축은 원전·데이터센터·AI 등 신사업으로 이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