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OLD Architects, 중정 7개 품은 270㎡ 그리스 주택 'MRES' 공개
MOLD Architects가 2011년 구상한 그리스 주택 MRES가 270㎡ 규모로 완공됐다. 7개 보호 중정과 순환 동선으로 프라이버시와 채광을 동시에 확보한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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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LD Architects가 2011년 구상한 그리스 주택 MRES가 270㎡ 규모로 완공됐다. 7개 보호 중정과 순환 동선으로 프라이버시와 채광을 동시에 확보한 구조다.

현대건설이 2026년 10월 22일 현대리바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노후 아파트 리뉴얼 사업 ‘THE NEW HOUSE’를 세대 전용부 인테리어까지 확대했다. 공용부는 단지 차원에서, 전용부는 희망 세대 선택 신청으로 추진된다.

현대건설이 현대리바트와 손잡고 노후 공동주택 리뉴얼 사업 '더 뉴 하우스'를 세대 내부 인테리어까지 확대했다. 전용부는 희망 세대가 선택 신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밀라노 기반 NM3가 55㎡ 규모 Bar Bardo를 설계했다. 바와 붙박이 벤치를 뺀 모든 요소가 이동식이라 가구를 치우면 칵테일 바가 클럽으로 전환된다. 2026년 10월 19일 Dezeen을 통해 공개됐다.

뉴욕 건축가 다이애나 켈로그가 트라이베카 스테이플 스트리트 자택을 개조했다. 냉장창고·배관자재점이었던 건물의 화물 엘리베이터 부재와 유리·철제 문을 주방, 책장, 계단으로 재사용했다.

영국 버크셔 Coworth Park가 Martin Hulbert Design과 Stable Rooms·Suites·Cottages를 재단장했다. 야생화를 레진, 점토, 린넨 소재로 풀고 기존 오크 바닥과 옷장은 살렸다.

미국 댈러스의 1903년 붉은 벽돌 빅토리아 주택이 건축가 러셀 뷰캐넌의 설계로 새 알루미늄 외피 안에 재조립됐다. 벽돌 단위로 해체한 뒤 새 기초 위에 다시 세운 약 353㎡ 규모 프로젝트다.

2026년 10월 인테리어 업계에서 화이트 원톤을 벗어나 라커, 컬러 레이어링, 질감 소재가 새 키워드로 떠올랐다. 코리아빌드 CMF 전시 흐름과 업체 선정 때 확인할 점을 정리했다.

폭염이 일상화되면서 여름철이 고단열 창호 교체의 새 '골든타임'으로 떠올랐다. 냉난방 손실의 최대 40%가 창·발코니에서 발생하며, 1등급 창호 교체로 연간 냉방비 약 40% 절감이 가능하다.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도 3년 만에 재개됐다.
건설경기 장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인테리어 업계가 예상을 뛰어넘는 실적을 기록했다. 다주택자 매물 출회 증가로 매매거래가 늘면서 B2C 수요가 B2B 부진을 상쇄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