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GS샵, 278년 전통 ‘빌레로이앤보흐’ 조명 론칭… 홈퍼니싱 시장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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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리빙·인테리어 업계의 화두는 단연 ‘홈퍼니싱(Home Furnishing)’이다. 대형 가구를 교체하는 비용 부담 대신, 조명과 소품 등 감각적인 아이템을 활용해 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려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조명은 적은 비용으로도 인테리어 효과를 극대화하고 공간의 인상을 드라마틱하게 변화시킬 수 있는 핵심 요소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GS샵이 TV 라이브방송 최초로 인테리어 조명을 전격 선보인다. 단순히 어둠을 밝히는 기능을 넘어 공간 전체의 오브제 역할을 하며 개인의 취향을 투영할 수 있는 프리미엄 조명으로 홈스타일링 수요를 집중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한국 전통 ‘갓’에서 영감받은 미니멀리즘 디자인
GS샵이 전개하는 제품은 278년 전통의 독일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Villeroy & Boch)’의 도시 조명 컬렉션인 ‘서울(Seoul)’ 시리즈다. 시드니, 방콕 등 세계 주요 도시의 문화적 영감을 담아낸 이 컬렉션은 한국의 전통 ‘갓’을 연상시키는 간결하고 기하학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화이트, 올리브그린, 차콜, 크롬 등 세련된 현대적 컬러를 조화롭게 매치하여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서울의 독창적인 매력을 시각화했다.
메탈 소재의 견고함과 무선의 자유로움, 실내외 경계 허물다
이번에 출시되는 라인업은 탁상용 조명 ‘서울2.0’과 1.2m 높이의 플로어 스탠드 조명 ‘서울 플로우’ 등 총 2종이다. 두 제품 모두 마감재로 플라스틱 대신 고급스러운 메탈 소재를 채택해 내구성과 시각적 완성도를 동시에 높였다. 기능성 또한 인테리어 전문가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충전식 배터리를 내장해 전용 스테이션에서 충전한 후 선 없이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여기에 우수한 방수·방진 기능까지 갖추어 거실, 침실 같은 내부 공간은 물론 테라스, 정원 등 아웃도어 환경까지 공간의 경계 없이 다채로운 연출이 가능하다.
방송 및 모바일 앱 연계… 풍성한 론칭 혜택 제공
GS샵은 오는 9일(화) 23시 55분 TV 라이브방송을 통해 ‘서울’ 시리즈를 공식 론칭한다. 첫 조명 생방송을 기념해 방송 중 구매 고객에게는 신한카드 5%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빌레로이앤보흐 와인잔을 증정한다. 본 방송에 앞서 8일(월)에는 GS샵 모바일 앱을 통해 ‘딜데이’ 사전 할인 행사를 먼저 선보인다. 딜데이 기간 동안 ‘서울 2.0’과 ‘서울 플로우’는 각각 10만 원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으며, 단품 2종을 세트로 구매할 경우 총 20만 원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과 함께 국민카드 7% 즉시 할인 혜택도 추가로 제공된다.
홍정민 GS샵 리빙팀 MD는 “조명은 최소한의 배치로 공간의 공기를 바꿀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인테리어 요소”라며, “세계적인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의 ‘서울’ 시리즈를 통해 고객들이 일상적 공간에 새로운 심미적 가치를 경험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편집 기자
Archifi.kr 취재팀 · contact@archif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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