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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6 젊은 건축가상' 3개 팀 선정…로컬·공공건축이 주역
문체부가 2026년 9월 8일 '2026년 젊은 건축가상' 3개 팀을 선정했다. 나종원·김민호·신성진·손경민이 수상했으며, 42개 팀이 경쟁했다. 로컬푸드 직매장과 청소년센터 등 지역 밀착형 공공건축이 주역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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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가 2026년 9월 8일 '2026년 젊은 건축가상' 3개 팀을 선정했다. 나종원·김민호·신성진·손경민이 수상했으며, 42개 팀이 경쟁했다. 로컬푸드 직매장과 청소년센터 등 지역 밀착형 공공건축이 주역으로 부상했다.

문경시 '호텔 가은' 건축공사 설계용역 일반설계공모가 8월 21일 작품심사를 마치고 25일 당선작 발표를 앞두고 있다. 가은읍 왕능리 대지 3,084㎡에 연면적 1,882㎡ 관광숙박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가 제기동 988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2026 서울한옥 미래상' 디자인 공모를 진행 중이다. 주제는 '내일의 제기동, 한옥의 시간을 짓다', 총 상금 2,000만 원에 12작품을 시상하며 수상작은 10월 21일 발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