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X하우시스, '올해의 녹색상품' 13년 연속 수상… 창호·바닥재·단열재 3종 선정
LX하우시스가 2026년 7월 28일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뷰프레임 창호,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PF보드 단열재 3종으로 13년 연속 수상했다. 벽장재·단열재는 13번째, 바닥재 12번째, 창호 11번째 선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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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하우시스가 2026년 7월 28일 '대한민국 올해의 녹색상품'에서 뷰프레임 창호, 에디톤 바닥재·벽장재, PF보드 단열재 3종으로 13년 연속 수상했다. 벽장재·단열재는 13번째, 바닥재 12번째, 창호 11번째 선정이다.

「월간 SPACE」 9월호(706호)가 최문규·가아건축사사무소를 '모더니스트의 기율'로 특집했다. 대구간송미술관·서울대 의학도서관·박서보미술관을 통해 사용자를 압도하지 않는 간명한 건축의 가치를 조명했다.

아가 칸 건축상 2023~2025 수상·후보작을 소개하는 'Architecture for Empowerment'가 9월 8일 멜버른대에서 개막해 9월 25일까지 무료로 열린다. 방글라데시·팔레스타인 등 6개국 사례로 사회적 회복력과 기후대응 설계를 조명한다.

한국건축가협회가 2026년 7월 21일 '2026 대한민국건축대전 국제 일반공모전' 1차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제45회 올해 주제는 '수축 사회: 새로운 평형의 건축'으로, 통과작은 부산 벡스코 최종 심사로 이어진다.

밀라노 디자인위크 2026이 4월 20~26일 개막해 'Be the Project' 테마 아래 완성품보다 제작·재료·실험 과정을 전면에 내세웠다. 건축가의 제품 영역 확장과 공정 투명성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했다.

디자인정글이 2026년 7월 11일 공간다큐를 통해 반고흐 미술관을 '삶을 공간으로 편집한 디자인 프로젝트'로 해석했다. 세종대왕과 반고흐를 잇는 '사람을 위한 창조' 철학으로, 전시를 작품 진열이 아닌 동선·빛·보이드의 경험 설계로 읽어냈다.

삼성물산이 2026년 3월 23일 대치쌍용1차 재건축 설계안을 공개했다. 다니엘 리베스킨트 협업으로 지하 4층~지상 49층 6개 동 999가구가 들어서며, 회전하는 곡선 입면과 1만5000㎡ 중앙광장이 핵심이다.

한국건축가협회가 2026년 8월 10일 뉴스레터 제177호를 발행했다. 직전 176호(7월 1일) 이후 약 40일 만으로, 공모·전시·회원 활동을 묶어 전달하는 월간형 채널이다. 설계·리노베이션 수요를 읽는 선행지표로 주목된다.

국토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AI·로봇·드론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10건과 강소기업 12곳을 선정해 12일 발표했다. 지원금을 최대 2,500만원으로 상향하고, 하반기 6개월간 실제 대·중견 건설현장에서 안전·품질·탄소관리 기술을 검증한다.

한국건축가협회가 2026년 8월 4일 제49회 협회상 서류심사 결과를 공지했다. 조회 1만 건을 넘긴 이번 공지로 국내 대표 건축 시상 제도가 본심 단계로 진입했으며, 업계 품질·브랜드 경쟁의 기준을 재확인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