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쌍용건설, 두바이 와슬그룹과 3조6000억원 개발사업 협력
쌍용건설이 두바이 와슬그룹과 향후 3년간 약 3조6000억원 규모 개발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 주거·호텔·복합개발 우선 참여권을 확보했으나 포괄적 협약으로 전액 확정 수주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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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이 두바이 와슬그룹과 향후 3년간 약 3조6000억원 규모 개발사업 협력 MOU를 체결했다. 주거·호텔·복합개발 우선 참여권을 확보했으나 포괄적 협약으로 전액 확정 수주는 아니다.

현대건설이 2026년 10월 22일 현대리바트와 업무협약을 맺고 노후 아파트 리뉴얼 사업 ‘THE NEW HOUSE’를 세대 전용부 인테리어까지 확대했다. 공용부는 단지 차원에서, 전용부는 희망 세대 선택 신청으로 추진된다.

이에이트와 세종대가 2026년 10월 23일 국토부 지원 280억원 규모 공동주택 건설로봇 국책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세종대는 2030년까지 다용도 작업로봇과 통합관리 기술을 개발하고, 이에이트는 디지털트윈 기반 시뮬레이션을 맡는다.

현대건설이 현대리바트와 손잡고 노후 공동주택 리뉴얼 사업 '더 뉴 하우스'를 세대 내부 인테리어까지 확대했다. 전용부는 희망 세대가 선택 신청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대한주택건설협회가 8일 경남 창원 경남은행 본점에서 6개 지역은행, HUG·HF와 지방 주택건설산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방 중소·중견 사업자의 금융·보증 접근성 개선이 목표지만 구체적 지원 규모와 상품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국가철도공단·한국공항공사 등 6개 공공기관이 2026년 9월 30일 BIM 정보교류·기술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국제표준 기반 BIM 정보표준과 CDE 운영 방식 표준화, 기관별 지침 연계가 핵심이다.
직스테크놀로지·한신공영·정도가 9월 30일 AI 설계·디지털 트윈 기반 데이터센터 스마트 건설 MOU를 체결했다. 설계부터 시공·유지관리까지 건설 데이터를 하나의 디지털 체계로 연결해 하이테크 건설 통합 솔루션을 공동 개발한다.
한국도로공사·국가철도공단·LH 등 건설·SOC 6개 기관이 9월 30일 BIM 정보교류 및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관별 BIM 표준·지침을 연계하고 공통정보관리환경(CDE) 운영을 표준화해 공공건설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기로 했다.

LG유플러스와 GS건설 등 5개사가 'PMDC 얼라이언스'를 출범하고 100MW급 사전제작형 모듈러 AI 데이터센터 표준모델 개발에 착수했다. 건축·전력·냉각 설비를 공장에서 모듈로 제작해 현장 조립하는 방식으로 공기 단축과 품질 표준화를 노린다.

LX하우시스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026년 5월 13일 마루시공 다기능공 양성 MOU를 체결했다. 올해 30명을 15명씩 2차수로 교육하고, 수료생은 전국 건설사 A/S 협력업체로 취업을 연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