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서 한중일 건축사 모여 'AI 시대 건축 정체성' 논의
제26차 한중일 건축사협의회가 11월 3~6일 충남 부여에서 열렸다. 5일 오픈세션은 'AI 시대 건축적 정체성의 재구성'을 주제로 3국 건축사의 '절제의 미학' 발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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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차 한중일 건축사협의회가 11월 3~6일 충남 부여에서 열렸다. 5일 오픈세션은 'AI 시대 건축적 정체성의 재구성'을 주제로 3국 건축사의 '절제의 미학' 발표를 선보였다.

Studio Shea가 사우스캐롤라이나 클린턴에 연면적 1,021㎡ 규모 공공도서관을 완공했다. 중앙 아트리움과 포치, 지역 섬유산업 유산을 결합한 설계가 특징이다.

MOLD Architects가 2011년 구상한 그리스 주택 MRES가 270㎡ 규모로 완공됐다. 7개 보호 중정과 순환 동선으로 프라이버시와 채광을 동시에 확보한 구조다.

밀라노 기반 NM3가 55㎡ 규모 Bar Bardo를 설계했다. 바와 붙박이 벤치를 뺀 모든 요소가 이동식이라 가구를 치우면 칵테일 바가 클럽으로 전환된다. 2026년 10월 19일 Dezeen을 통해 공개됐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2026년 10월 13일 남양주 양정역세권 도시개발사업 조경 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조경 설계면적은 284,406㎡이며, 응모등록은 10월 20일 16시까지, 작품 제출은 12월 23일이다.
서울시 설계공모 홈페이지 '프로젝트 서울'이 2026년 진행 공모를 상시 공개하고 있다. 서울창업허브 구로 참가등록 208건 등 공공건축 수요가 확인되며, 시민 공개심사·디지털 심사로 운영 체계가 정비됐다.
LX하우시스가 2026년 7월 15일 MDF에 방염 인테리어필름을 결합한 벽면 마감재 'LX Z:IN 방염보드'를 출시했다. KFI 방염성능검사 합격과 PVC 필름 CE 인증을 갖추고 30종 디자인으로 상공간 수요를 겨냥한다.
대보건설이 9월 계양~강화 고속도로 2공구와 아산탕정2 도시개발 2공구 등 대형 토목 2건을 약 5200억원에 수주했다. 연간 누적 수주액은 약 1조1200억원으로, 4년 연속 1조 클럽을 유지했다.

한국건축가협회가 2026년 건축상(제49회) 수상작을 9월 18일 발표했다. 배민라이더스쿨, 서울시립사진미술관, 서울 AI 허브 메가 플로어 등 공공·민간 복합 프로젝트가 포함됐다. 서류심사 62작품 중 현장심사 10작품을 거쳐 확정됐다.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 9월 8일 우도면 직원관사 신축사업 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연면적 1,400㎡, 예정설계비 3억7,670만원 규모의 일반설계공모로, 참가등록은 9월 15일, 작품접수는 10월 23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