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건축상 2026, 대상은 서서울미술관…수상작 20점 공개
서울시가 7월 22일 제44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수상작 20점을 발표했다. 대상은 더시스템랩이 설계한 금천구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차지했다. 완공 10점과 신설된 학생 아이디어 10점이 선정됐으며, 시상·전시는 9월 서울건축문화제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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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7월 22일 제44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수상작 20점을 발표했다. 대상은 더시스템랩이 설계한 금천구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차지했다. 완공 10점과 신설된 학생 아이디어 10점이 선정됐으며, 시상·전시는 9월 서울건축문화제에서 열린다.

부산 북항의 부산오페라하우스가 공정률 63%를 넘기며 파사드 설치와 내부 마감 공정에 돌입했다. 아치데일리는 주요 공정이 2026년 말 완료 예정이라고 전했으며, 개관은 2027년으로 계획돼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어린이박물관을 연면적 4,950㎡ 규모로 확장하는 설계공모를 2026년 8월 3일 공고했다. 총사업비 약 262억 원, 2029년 개관 목표로 국내·외 건축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종 당선작은 10월 15일 선정된다.

ArchDaily가 부산오페라하우스의 주요 공사가 2026년 말 완료된다고 보도했다. 파사드 구조체 95%, 철근콘크리트 99%가 완료돼 공정률 63%를 넘어섰으며, 스노헤타 설계로 2027년 개관을 목표로 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이 과천관 개관 40주년 기념 프로젝트 '빛의 상상들'을 2026년 7월 10일 개막했다. 로비·브리지·야외 조각공원까지 전시화하며, 노후 공공문화시설을 재해석하는 공간재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이 어린이박물관을 약 2배 규모로 확장하는 설계공모를 2026년 8월 3일 공고했다. 연면적 4,950㎡, 총사업비 약 262억 원으로 2029년 개관을 목표로 하며, 전시·교육·체험·휴식이 연결된 체류형 복합문화공간을 지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