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건축학회, 제45회 대한민국건축대전 '수축 사회' 주제로 공모
한국건축가협회와 대한건축학회가 제45회 대한민국건축대전을 '수축 사회: 새로운 평형의 건축' 주제로 공고했다. 총상금 1,800만 원 규모로 4월 20일부터 6월 26일까지 접수하며, 10월 말 부산에서 심사·전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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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축가협회와 대한건축학회가 제45회 대한민국건축대전을 '수축 사회: 새로운 평형의 건축' 주제로 공고했다. 총상금 1,800만 원 규모로 4월 20일부터 6월 26일까지 접수하며, 10월 말 부산에서 심사·전시가 열린다.

LX하우시스가 고단열 창호 'LX Z:IN 수퍼세이브'를 기본형·고급형 2종으로 리뉴얼 출시했다. 더블 로이유리와 윈드클로저를 적용해 단열·기밀 성능을 높였고, 이중창 설치 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을 충족한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14일 2026년 5월 건설수주가 22조4000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50.0% 증가했다고 밝혔다. 반도체 공장·산업클러스터 등 대형 비주택 프로젝트가 견인했으나, 주택수주 급감과 CBSI 74.5로 체감경기 부진은 지속되고 있다.

중국의 2026년 상반기 태양광 신규 설치가 72.07GW로 전년 대비 66% 급감했다. 지난해 준공 집중에 따른 기저효과와 5~6월 정책 변경이 겹친 결과로, BIPV·외장재 등 건설 연계 자재 수요의 속도 조절이 예상된다.

대진이 5월 27~29일 상하이 NECC에서 열린 도모텍스 아시아/차이나플로어 2026에 참가해 LVT 브랜드 데코리아를 선보였다. 상업용 Dryback, 소음 저감형 Acoustic, 무접착 Loose Lay 등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총 1400조원 규모의 반도체·AI 데이터센터 3대 메가프로젝트가 건설업계의 차세대 수주 축으로 부상했다. 서남권 팹 800조원, AI 데이터센터 550조원 발주가 대기 중이며, 실제 대형 공사 수주 경쟁은 2027년 이후 본격화할 전망이다.

LX하우시스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026년 5월 13일 마루시공 다기능공 양성 MOU를 체결했다. 올해 30명을 15명씩 2차수로 교육하고, 수료생은 전국 건설사 A/S 협력업체로 취업을 연계한다.

팀네이버가 NTT동일본·미쓰이부동산과 협력해 도쿄 미드타운 야에스에 1784 스마트빌딩 솔루션을 첫 수출한다. 자율주행 로봇·디지털트윈을 통합한 첫 해외 상용화로, 건축 경쟁축이 시공에서 운영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9일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AI·로봇·드론 기반 스마트건설 확대를 핵심 의제로 제시했다. 주제는 '미래를 짓는 K-건설'로, AI 안전체계와 R&D 투자가 강조됐다.

한전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미추진 태양광·풍력 사업의 계통 용량 회수에 나선다. 9월까지 30GW 규모를 점검하고, 회수 용량은 후순위 사업자에게 재배분한다. BIPV·ZEB 설치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