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 신청사, '열린 청사·연결되는 도시'로 재조명…시민공간 30%
마실와이드가 2026년 9월 18일 서울특별시 신청사를 '열린 청사, 연결되는 도시'로 소개했다. 지하 5층·지상 13층, 연면적 9만4100㎡ 규모로 시민문화공간이 약 30%를 차지하며, 아트리움·스마트오피스·친환경 설계가 결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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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와이드가 2026년 9월 18일 서울특별시 신청사를 '열린 청사, 연결되는 도시'로 소개했다. 지하 5층·지상 13층, 연면적 9만4100㎡ 규모로 시민문화공간이 약 30%를 차지하며, 아트리움·스마트오피스·친환경 설계가 결합됐다.
영국 오프젬이 2026년 9월 17일 배터리 계통접속 대기열에 MW당 최대 2만5000파운드(약 4500만원)의 재정보증을 요구하는 CMP470 개정안을 발표했다. 투기성 프로젝트를 걸러 실착공 사업에 계통 용량을 배분하려는 조치다.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 9월 8일 우도면 직원관사 신축사업 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연면적 1,400㎡, 예정설계비 3억7,670만원 규모의 일반설계공모로, 참가등록은 9월 15일, 작품접수는 10월 23일이다.

2012년 도입된 재생에너지 공급의무화제도(RPS)가 15년 만에 개편돼 2027년 1월 1일부터 경쟁입찰·장기 고정가격 계약 체계로 전환된다. 신규 태양광·풍력은 상한가격 내 입찰 후 한전과 장기계약을 맺으며, 건축·건설 업계의 ZEB·RE100 조달 전략도 재정비가 필요해졌다.

방글라데시 정부가 옥상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150억타카(약 1,690억원) 규모 저리금융을 가동했다. 최종 이용자 실효 연이율을 최대 6%로 제한하고, IDCOL·BIFFL·PKSF 3개 기관에 각 560억원씩 배정했다.

그리스가 최대 출력 800W 플러그인 발코니 태양광을 처음 제도화했다. 설치용량은 최대 1000W까지 허용되며 계통 역송은 금지된다. 설치비는 약 600~1,000유로, 연 전기요금 20~30% 절감이 기대된다.

리투아니아 에너지부가 지난 9일 아파트 발코니 태양광의 제도적 장벽을 낮추고 태양광-ESS 지원을 연계하는 대책을 발표했다. 다만 허용 용량과 안전기준, 시행 시점 등 구체 조건은 공개되지 않았다.

미국 뉴멕시코주 앨버커키가 공공시설 8곳에 총 6MW 태양광을 구축한다. 옥상형과 주차장 캐노피를 병행하고 공항에는 EV충전 10기·배터리를 더해, 행정 운영 전력 100% 재생에너지 목표에 다가선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제주 한림·대정읍 20가구를 대상으로 태양광·ESS·전기차·히트펌프를 AI로 통합 관리하는 '에너지제로 마을' 실증을 지난 8일 발표했다. HEMS·CEMS로 마을 전력을 실시간 제어하고 잉여 전력을 이웃과 공유하는 분산에너지 모델이다.

사이프러스 크리크 에너지의 104MW 오스트레아 솔라가 워싱턴주 야키마 카운티에서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약 275에이커 서식지를 보전하고 야생동물 이동통로를 조성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장기 PPA로 전력을 구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