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진, 도모텍스 아시아 2026서 LVT '데코리아'로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
대진이 5월 27~29일 상하이 NECC에서 열린 도모텍스 아시아/차이나플로어 2026에 참가해 LVT 브랜드 데코리아를 선보였다. 상업용 Dryback, 소음 저감형 Acoustic, 무접착 Loose Lay 등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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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이 5월 27~29일 상하이 NECC에서 열린 도모텍스 아시아/차이나플로어 2026에 참가해 LVT 브랜드 데코리아를 선보였다. 상업용 Dryback, 소음 저감형 Acoustic, 무접착 Loose Lay 등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LX하우시스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026년 5월 13일 마루시공 다기능공 양성 MOU를 체결했다. 올해 30명을 15명씩 2차수로 교육하고, 수료생은 전국 건설사 A/S 협력업체로 취업을 연계한다.

총 1400조원 규모의 반도체·AI 데이터센터 3대 메가프로젝트가 건설업계의 차세대 수주 축으로 부상했다. 서남권 팹 800조원, AI 데이터센터 550조원 발주가 대기 중이며, 실제 대형 공사 수주 경쟁은 2027년 이후 본격화할 전망이다.

팀네이버가 NTT동일본·미쓰이부동산과 협력해 도쿄 미드타운 야에스에 1784 스마트빌딩 솔루션을 첫 수출한다. 자율주행 로봇·디지털트윈을 통합한 첫 해외 상용화로, 건축 경쟁축이 시공에서 운영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9일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AI·로봇·드론 기반 스마트건설 확대를 핵심 의제로 제시했다. 주제는 '미래를 짓는 K-건설'로, AI 안전체계와 R&D 투자가 강조됐다.

한전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미추진 태양광·풍력 사업의 계통 용량 회수에 나선다. 9월까지 30GW 규모를 점검하고, 회수 용량은 후순위 사업자에게 재배분한다. BIPV·ZEB 설치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스마트건설이 인력난 시대 건설 산업의 핵심 대안으로 부상했다. 국내 시장은 2030년 최대 4조4천억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며, 정부는 3천억 원 혁신펀드와 BIM 의무화로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고 있다.
![[분석] 시스템가구, 모듈형·스마트로 진화…1~2인 가구 시대 공간 해법으로 부상](/_next/image?url=https%3A%2F%2Fapi.archifi.kr%2Fuploads%2Fpipeline-6db9480f-a56d-49db-a66d-509877a05fa6-1784502318318.jpg&w=1200&q=75)
시스템가구가 모듈형·스마트 기술과 결합해 1~2인 가구 시대의 공간 해법으로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모듈형 가구 시장은 955억 달러 규모이며, 공정위는 2025년 2월 아파트 시스템가구 담합 20개 업체에 183억 원 과징금을 부과했다.

2026년 인테리어 트렌드가 SNS용 '보여주기'에서 실생활 중심 '머무르기'로 전환되고 있다. 차가운 화이트를 벗고 어스톤·핸드페인팅 질감이 부상하며, 소프트 미니멀리즘과 케어풀이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다.

대진이 지난 5월 27~29일 상하이 NECC에서 열린 도모텍스 아시아/차이나플로어 2026에 참가해 대표 LVT 브랜드 데코리아를 선보였다. 대형 롱플랭크 타일과 2026 신규 컬렉션으로 글로벌 바이어의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