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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사무소 경력직 상시 채용 잇달아…설계·BIM 실무자 수요 지속
건축사사무소들이 신규 수주와 현상설계 대응을 위해 경력직 상시 채용에 나서고 있다. 대한건축사협회 구인 게시판에 건축설계 경력직 공고가 다수 게시됐고, 행림건축은 7년 이상, AA아키그룹은 인재풀 방식으로 상시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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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사무소들이 신규 수주와 현상설계 대응을 위해 경력직 상시 채용에 나서고 있다. 대한건축사협회 구인 게시판에 건축설계 경력직 공고가 다수 게시됐고, 행림건축은 7년 이상, AA아키그룹은 인재풀 방식으로 상시 모집 중이다.

이번 주 BIM 채용 신규 공고 32건이 추가돼 전체 86건으로 늘었다. 건축 BIM 45%, MEP 24% 비중이며 신입·경력무관이 62%를 차지했다. 마감형보다 상시접수가 확산되는 흐름이다.

서해철도주식회사가 2026년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예고했다. 8월 18일 공고, 원서 접수는 8월 28일~9월 7일 오후 5시다. 서해선 소사~원시 12개 역사의 역무·시설물 유지관리 인력을 모집한다.

상지엔지니어링건축사사무소가 실시설계·현상설계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 일반·공공건축 10년차 이상, 공동주택 실시설계 5~12년차, 현상설계 4~10년차 등 3개 부문이며 마감은 2026년 8월 31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