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인하우스, 항저우 Jen 호텔에 지역 공예와 산업적 미감 입혔다
라인하우스가 중국 항저우 둥신강변 Jen 호텔의 176개 객실과 공용부 인테리어를 완공했다. KPF가 설계한 18층 건물에 선마오 목공, 수제 타일, 벽돌 등 지역 공예와 산업적 미감을 결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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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하우스가 중국 항저우 둥신강변 Jen 호텔의 176개 객실과 공용부 인테리어를 완공했다. KPF가 설계한 18층 건물에 선마오 목공, 수제 타일, 벽돌 등 지역 공예와 산업적 미감을 결합했다.

한솔홈데코가 서울 구로구 공식 쇼룸 '더 한솔홈데코'를 웰니스 콘셉트로 리뉴얼했다. 다도공간·주방·욕실에 벽·가구·바닥 패턴을 잇는 심리스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쇼룸 방문은 월 700팀 이상이다.

한솔홈데코가 서울 구로구 공식 쇼룸 '더 한솔홈데코'를 웰니스 콘셉트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다도공간·주방·욕실 3개 공간에서 벽·가구·바닥을 잇는 심리스 자재를 체험할 수 있다.

일본 Schemata Architects가 아일랜드 글렌개리프 Dromgarriff Rainforest의 Linden House를 재생했다. 기존 석조 2동을 목재·철골 요가 스튜디오로 연결했고, 객실은 10개다.

2026년 인테리어 트렌드가 웰니스·공간 분리·숨은 수납으로 모아지고 있다. Houzz 리포트에 따르면 계단 아래 팬트리 검색은 275%, 브로큰 플랜은 36% 늘며 '덜 보이게, 더 기능적으로'가 핵심으로 떠올랐다.

가을 성수기를 맞아 벽·바닥·가구 색을 하나로 잇는 원톤 인테리어와 소재·질감을 강조한 타임리스 럭셔리가 확산 중이다. 매일경제 2026년 9월 19일 보도 기준, 현대L&C는 타임리스 럭셔리를 올해의 머티리얼로 제시했다.

2026년 가을 인테리어는 빈티지 소품과 짙은 컬러, 촉각적 텍스처로 이동하고 있다. 초콜릿 브라운을 핵심 색상으로 꼽은 디자이너가 33%, 빈티지를 소싱하는 디자이너가 85%에 달한다. 웜톤과 천연 소재를 단계별로 적용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보그 코리아가 1월 10일 제시한 2026 인테리어 트렌드는 '생활감', 어시 톤, 프리스탠딩 샤워다. 집을 전시용이 아닌 체류·웰빙 공간으로 재해석하며 욕실의 스파화가 두드러진다.

2026년 인테리어가 차가운 미니멀리즘에서 벗어나 따뜻한 질감·어스톤·곡선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현대L&C는 '케어풀'을, KCC글라스는 '감각의 온도'를 키워드로 제시했다.

현대L&C가 트렌드 리포트 '인트렌드 2026·2027'에서 올해 인테리어 핵심 키워드로 '케어풀'을 제시했다. 거주·공유·치유 공간에 맞춘 에고·커넥트·바이오 케어 3대 테마로, 목재 톤과 아이보리·간접조명이 강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