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간 SPACE 9월호, 최문규+가아건축사사무소 '모더니스트의 기율' 조명
「월간 SPACE」 9월호(706호)가 최문규·가아건축사사무소를 '모더니스트의 기율'로 특집했다. 대구간송미술관·서울대 의학도서관·박서보미술관을 통해 사용자를 압도하지 않는 간명한 건축의 가치를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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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SPACE」 9월호(706호)가 최문규·가아건축사사무소를 '모더니스트의 기율'로 특집했다. 대구간송미술관·서울대 의학도서관·박서보미술관을 통해 사용자를 압도하지 않는 간명한 건축의 가치를 조명했다.

월간 SPACE가 2026년 9월호(통권 706호) '모더니스트의 기율: 최문규 + 가아건축사사무소' 특집을 공개했다. 박서보미술관·대구간송미술관 등 3개 프로젝트로 절제된 공공건축의 품질과 '간명함의 기율'을 조명한다.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수상작 17점이 8월 19일 발표됐다. 대통령상은 용산구 '용용랩' 생활안심디자인이 받았다. 주민참여 리빙랩과 장소브랜딩 등 문제해결형 디자인이 흐름을 주도했다.

밀라노 디자인위크 2026이 4월 20~26일 개막해 'Be the Project' 테마 아래 완성품보다 제작·재료·실험 과정을 전면에 내세웠다. 건축가의 제품 영역 확장과 공정 투명성이 새로운 경쟁력으로 부상했다.

2026년 건축 디자인이 지속가능성·인간중심·모듈형 공간으로 수렴하고 있다. 서울리빙디자인페어 덴마크 국가관 파빌리온이 그린 컬러로 이 철학을 함축했다. 디자이너 레르케 뤼옴이 전시 공간을 설계했다.

2026년 건축·인테리어가 '인간 중심·웰니스·자연 소재'로 재편되고 있다. 바이오필릭과 서카디안 조명, 저탄소 목구조가 공통 키워드로 부상하며, 공간의 기준이 미관에서 건강·회복·지속가능성으로 이동 중이다.

2026년 건축·인테리어가 시각적 과시를 넘어 ‘안식처’와 ‘웰니스’로 수렴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감각 중심 안식처를, 현대L&C는 ‘케어풀’을 제시했다. 서카디안 조명·공기질·바이오필릭이 새 설계 언어로 부상하고 있다.
![[디자인] 나무, 직물의 유연함을 입다: 패트릭 주앙이 빚어낸 ‘트람(Trame)’의 미학](/_next/image?url=https%3A%2F%2Fapi.archifi.kr%2Fuploads%2F1778584350993-acf6d5a7bed2cdef.jpg&w=1200&q=75)

가게나우가 밀라노 디자인위크에서 스튜디오1ZU33과 협업한 '프레젠스' 전시를 공개했다. 빌라 네키 캄필리오 유리 온실에서 진행되는 미니멀 설치 전시로 주방가전의 본질적 가치를 재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