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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디자인] 창작부터 브랜딩까지… 문화예술계에 확산되는 AI·디지털 맞춤 교육
김편집||조회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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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현대차그룹 양재사옥이 제안하는 AI 시대의 ‘살아있는 광장’](/_next/image?url=https%3A%2F%2Fapi.archifi.kr%2Fuploads%2F1778759934976-4485e184a6b7a03c.jpg&w=1200&q=75)


한국조명신문이 제호를 '조명디자인'으로 변경하며 조명 분야의 디자인 전문성 강화에 나섰다. 이는 조명 산업이 기능 중심에서 디자인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는 흐름을 반영한 것으로 분석된다.

삼성전자가 밀라노 디자인위크 2026에서 840㎡ 규모의 오픈랩 전시관을 통해 12개 몰입형 공간과 120여점 디자인 자산을 공개하며 사람 중심 AI 디자인 철학을 선보였다.

로로피아나가 2026 밀란 디자인위크에서 플래드를 재해석한 인테리어 프로젝트 24점을 선보였다. 럭셔리 텍스타일의 공간적 활용을 탐구한 이번 전시는 5개 테마로 구성됐다.

멕시코시티 Casa Ailes가 500㎡ 규모 여섯 개 콘크리트 구조로 밀폐형 고급주택 새 트렌드를 제시했다. 거리 입면 차단과 중앙 파티오 개방으로 프라이버시와 자연 조화를 구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