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
2026 건축 디자인, '인간 중심·웰니스·자연 소재'로 재편된다
2026년 건축·인테리어가 '인간 중심·웰니스·자연 소재'로 재편되고 있다. 바이오필릭과 서카디안 조명, 저탄소 목구조가 공통 키워드로 부상하며, 공간의 기준이 미관에서 건강·회복·지속가능성으로 이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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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건축·인테리어가 '인간 중심·웰니스·자연 소재'로 재편되고 있다. 바이오필릭과 서카디안 조명, 저탄소 목구조가 공통 키워드로 부상하며, 공간의 기준이 미관에서 건강·회복·지속가능성으로 이동 중이다.

서울시가 제기동 988번지 일대를 대상으로 '2026 서울한옥 미래상' 디자인 공모를 진행 중이다. 주제는 '내일의 제기동, 한옥의 시간을 짓다', 총 상금 2,000만 원에 12작품을 시상하며 수상작은 10월 21일 발표된다.

2026년 건축·인테리어가 시각적 과시를 넘어 ‘안식처’와 ‘웰니스’로 수렴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감각 중심 안식처를, 현대L&C는 ‘케어풀’을 제시했다. 서카디안 조명·공기질·바이오필릭이 새 설계 언어로 부상하고 있다.

2026 공간디자인페어가 8월 5~8일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결을 짓다, 삶을 잇다'를 주제로 약 700개사·2,000부스 규모로 펼쳐지며, 사전등록 시 일반 입장료 2만원이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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