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청주 그룹홈 '해오름집' 개보수 완료... 고단열 창호 '뷰프레임' 적용

LX하우시스가 2026년 7월 청주 오송읍 그룹홈 '해오름집' 개보수를 완료했다. 약 264㎡ 노후 단독주택에 고단열 창호 '뷰프레임'과 바닥재·벽지를 교체해 아동·청소년 8명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ArchiFi AI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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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ww.ehousing.kr

LX하우시스, 청주 그룹홈 '해오름집' 개보수 완료... 고단열 창호 '뷰프레임' 적용
264㎡

개보수 대상 규모

8명

거주 아동·청소년

사진=Jason Leung / Unsplash ※자료사진

LX하우시스가 2026년 7월 충북 청주시 오송읍 그룹홈 '해오름집' 개보수를 완료했다. 고단열 창호와 바닥재·벽지를 교체해 아동·청소년 8명의 주거환경을 개선한 사회공헌형 리모델링이다.

■ 제품 개요: 노후 그룹홈 성능 개선 프로젝트

이번 사업 대상은 약 264㎡(약 80평) 규모의 단독주택형 그룹홈이다. 약 20년 된 노후주택으로 단열·위생·안전 측면의 개선이 필요한 상태였다고 전해진다.

개보수는 2026년 6월부터 약 1개월간 진행됐으며, 7월 3일 완공식을 열었다. LX하우시스는 고단열 창호 '뷰프레임'을 비롯해 바닥재·벽지를 패키지로 적용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노후 소규모 복지주거의 단열·안전·위생 성능을 함께 끌어올리는 생활밀착형 리모델링으로 읽힌다. 단순 미관 개선이 아닌 '거주 성능' 중심의 개선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 특장점: 고단열 창호 중심의 패키지 성능개선

핵심 자재인 고단열 창호 '뷰프레임'은 단열과 기밀 성능을 높여 결로·소음 저감과 에너지비 절감에 기여하는 제품으로 소개된다. 노후 단독주택은 창호 성능이 곧 에너지비와 거주 안전으로 직결된다.

창호·바닥재·벽지를 동시에 교체하는 방식은 실내환경질과 유지관리성을 함께 높이고 하자 리스크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부분 리모델링보다 패키지형 성능개선이 소규모 복지시설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다.

업계에 따르면 고단열 창호와 마감재 교체는 에너지비 절감과 유지보수 비용 감소로 이어져 소규모 복지시설의 총소유비용(TCO)을 낮추는 것으로 분석된다.

■ 적용 사례: 그룹홈 5곳 개보수 완료

LX하우시스는 2024년부터 한국해비타트, 한국아동청소년그룹홈협의회와 협력해 그룹홈 개보수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2026년 기준 누적 5곳의 그룹홈 개보수를 완료한 것으로 전해진다.

"노후 그룹홈의 안전하고 건강한 거주환경 조성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로, 개선 사업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노학만 LX하우시스 품질·제조혁신담당 이사는 밝혔다.

민간 건자재 기업과 주거복지 NGO의 협업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현실화하는 방식으로 작동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공공지원·민간기부·자재기업 참여가 결합된 민관협력 모델이라는 해석이다.

■ 의미·전망: ESG형 공간개선의 확장

이번 사례는 프리미엄 창호·마감재의 실사용 성능을 입증해 복지·공공 리모델링 시장의 레퍼런스를 축적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기업의 ESG 예산이 건자재 수요로 전환되는 흐름을 보여준다.

제품 관련 문의는 LX하우시스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부 사양과 시공 상담은 제조사 창구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노후 공동주택·그룹홈 시장에서 단열 성능과 마감재 개선은 안전·에너지·복지의 교차 수요로 부상하고 있어, 향후 그린리모델링 정책과 맞물려 관련 수요가 확대될 전망이다.

참고·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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