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하우시스, 2중 쿠션구조 바닥재 '엑스컴포트' 리뉴얼 출시
LX하우시스가 프리미엄 시트 바닥재 '엑스컴포트' 2024년형 리뉴얼 제품을 2024년 5월 9일 출시했다. 2중 쿠션구조와 특수 표면처리로 미끄럼 저항을 자사 강마루 대비 약 30% 높이고, 스톤·우드 15종 디자인과 환경표지·PS 인증을 갖췄다.

미끄럼 안전성 향상
디자인 라인업
■ 제품 개요
LX하우시스가 프리미엄 시트 바닥재 'LX Z:IN(LX지인) 바닥재 엑스컴포트'의 2024년형 리뉴얼 신제품을 2024년 5월 9일 출시했다. 보행 안전성을 높이고 스톤·우드 등 최신 인기 디자인을 추가한 것이 핵심이다.
엑스컴포트는 2019년 첫 출시 이후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편안한 보행감으로 꾸준히 판매돼 온 시트 바닥재다. 이번 리뉴얼은 주거 리모델링과 반려동물 가구 등 실사용 안전 수요를 겨냥한 제품으로 해석된다.
제품은 주거용 바닥 마감재로, 청소기 소음이나 의자 끄는 소리 등 생활 소음이 잦은 공동주택 환경에 대응하도록 설계됐다.
■ 특장점
엑스컴포트의 가장 큰 특징은 2중 쿠션구조다. 단일 쿠션층인 기존 시트 바닥재와 달리, 충격을 흡수하는 상부층과 탄력 있는 하부층으로 구성돼 편안한 보행감을 제공한다.
2중 쿠션구조 덕분에 청소기 소음, 의자 끄는 소리 등 생활 소음과 가벼운 물건이 떨어질 때 발생하는 실생활 경량충격음 저감 기능도 확보했다. 리뉴얼 제품에는 특수 표면처리 기술을 새롭게 적용했다.
"특수 표면처리 기술로 미끄럼 저항성능을 높여 사람은 물론 반려동물도 안전하게 보행할 수 있다"고 LX하우시스 관계자는 밝혔다. 보행 안전성 테스트에서 반려견 미끄럼 안전성은 기존 자사 강마루 대비 약 30%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증 측면에서는 환경표지인증과 PS 인증을 획득했다. 친환경·반려동물 친화 주거 트렌드에 맞춘 인증 확보는 조달·B2B 판촉에서 신뢰 비용을 낮추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 적용 사례
엑스컴포트는 프리미엄 시트 바닥재로 주거 리모델링과 B2C 시장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스톤 9종과 우드 6종 등 총 15종의 패턴 라인업으로 인테리어 디자인 수요에 대응한다.
미끄럼 방지·소음 저감·친환경 인증을 결합한 구조는 고령자 가구, 반려동물 가구, 도심 공동주택의 생활 안전 수요에 적합하다. 업계에서는 이 제품이 바닥재를 단순 마감재에서 보행안전·소음저감 기능성 소재로 확장한 사례로 본다.
스톤·우드 고급 패턴 확대는 인테리어 시장에서 '성능+디자인' 동시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풀이된다.
■ 가격·구매
엑스컴포트는 LX Z:IN(LX지인) 브랜드 채널을 통해 공급된다. 구체적 출고가와 시공 단가는 시공 면적과 패턴에 따라 달라지므로 LX하우시스 및 지인 대리점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건설·부동산 경기 둔화로 PVC 장판 시장이 보합세를 보이는 가운데, 제조사들은 리뉴얼과 프리미엄화로 수익성 방어에 나서고 있다. 성능·인증·디자인을 결합한 기능성 바닥재 경쟁은 리모델링 시장을 중심으로 더욱 심화될 전망이다.
참고·출처
- 뉴스와이어 (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989408)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40509056800003)
-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business/11011597)
- 전자신문 (https://www.etnews.com/20240509000066)
-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05096997Y)
- PS뉴스 (https://www.p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54637)
- KHARN (https://www.kharn.kr/news/article.html?no=24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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