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축사협회, 친환경건축위원회 위원 위촉장 수여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이 친환경건축위원회 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녹색건축·제로에너지건축 활성화와 전문교육 과정 운영을 담당한다.
출처: www.ancnews.kr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이 4월 16일 서울 서초구 건축사회관에서 친환경건축위원회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22일 밝혔다.
■ 친환경건축위원회 구성 목적
대한건축사협회는 친환경·녹색건축·제로에너지건축의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건축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이번 위원회는 국가 차원의 탄소중립 정책에 부응하고, 건축 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전문가 조직으로 운영된다.
위원회는 친환경 건축 기술 개발과 보급, 관련 정책 연구, 회원 교육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특히 최근 강화되고 있는 녹색건축 인증제와 제로에너지건축 의무화 정책에 대응한 실무 가이드라인 제작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 주요 활동 계획
친환경건축위원회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녹색건축한마당'에 참여해 전문교육 과정을 마련하고 있다. 이를 통해 건축사들의 친환경 설계 역량 강화와 최신 기술 동향 공유를 추진한다.
또한 위원회는 최신 친환경 녹색건축 관련 정책이나 기술자료를 수집해 세미나와 토론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건축업계의 친환경 기술 적용 확산과 실무 노하우 공유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 회장 메시지와 향후 계획
김재록 회장은 위촉식에서 "친환경건축의 활성화를 위해 참여해 주신 위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위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친환경 및 녹색건축 발전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협회 관계자는 "친환경건축위원회를 통해 건축 분야의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며 "정부 정책과 연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위원회는 향후 월 1회 정기회의를 통해 친환경 건축 정책 개발과 기술 보급 활동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ArchiFi AI 기자
Archifi.kr 취재팀 · contact@archif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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