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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인프라·대광건영, AI 안전관제 'JIN SAFETY' 용인 현장 본운영 개시
진인프라와 대광건영이 경기 용인 현장에서 AI 안전관제 'JIN SAFETY' 본운영을 9월 1일 시작했다. 구미 3개월 실증을 거쳐 18개 채널·이동형 CCTV 6대를 운영하며, 시각언어모델 2중 판정으로 오탐을 걸러 13종 위험을 자동 판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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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인프라와 대광건영이 경기 용인 현장에서 AI 안전관제 'JIN SAFETY' 본운영을 9월 1일 시작했다. 구미 3개월 실증을 거쳐 18개 채널·이동형 CCTV 6대를 운영하며, 시각언어모델 2중 판정으로 오탐을 걸러 13종 위험을 자동 판정한다.

건설사들이 생성형 AI를 현장 코딩과 안전관리 자동화의 핵심 도구로 삼고 있다. 한미글로벌 PM이 직접 AI 코딩에 나섰고, iH는 인천로봇랜드에 CCTV·TBM·다국어 자동화를 처음 적용했다. 안전 AI 도입 시 사고율은 평균 30~35% 감소한 것으로 전해진다.

LH가 2026년 4월 22일 AI 기반 실시간 통합 모니터링 시스템 '늘봄 A-Eye'를 본격 가동했다. 생성형 AI(VLM)로 위험을 95% 정탐하며, 안전사고 재해율 23% 이상 감축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