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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태양광 설비 1.286TW, 석탄 첫 추월…건축 전기화·BIPV 수요 자극
중국 태양광 설비가 7월 말 1.286TW로 석탄(1.285TW)을 처음 추월해 전체 발전설비의 31.5%를 차지했다. 분산형 582GW 확대로 건물 일체형 태양광(BIPV)과 전기화·녹색건축 수요가 구조적으로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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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태양광 설비가 7월 말 1.286TW로 석탄(1.285TW)을 처음 추월해 전체 발전설비의 31.5%를 차지했다. 분산형 582GW 확대로 건물 일체형 태양광(BIPV)과 전기화·녹색건축 수요가 구조적으로 커지고 있다.

한화 건설부문이 153억원 규모 'BIM 디지털트윈 건물에너지 관리'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26일 밝혔다. E8·서울대 등 11개 산학연이 에너지 예측 정확도 95%, 피크전력 20% 절감을 목표로 경기도청·킨텍스 등에 우선 실증한다.

건축법 일부개정안이 위반건축물 단속 형사벌 대상에 설계자를 포함하면서, 건축사단체가 8월 12일 과도한 책임 전가라며 재개정을 촉구했다. 부실 설계·시공 중대사고는 최대 10년 이하 징역이 가능해 업계 우려가 커지고 있다.

대우건설이 8월 7일 모잠비크 로부마 LNG 1단계 미드스트림 EPC 원청사로 LOI를 접수했다. SMDC JV를 통해 연 1,860만톤 규모 사업에 원청 지위로 참여하며 글로벌 LNG 플랜트 시장 진입을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