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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AI·로봇·드론·BIM 스마트건설 실증기술 10개 선정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7월 12일 AI·로봇·드론·BIM 기반 스마트건설 실증기술 10개와 강소기업 12개사를 선정했다. 수요기반형 6개·자율제안형 4개로 구성됐으며, 과제당 지원 한도는 2,500만원으로 상향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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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7월 12일 AI·로봇·드론·BIM 기반 스마트건설 실증기술 10개와 강소기업 12개사를 선정했다. 수요기반형 6개·자율제안형 4개로 구성됐으며, 과제당 지원 한도는 2,500만원으로 상향됐다.

국토교통부가 2026년 7월 12일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10건과 강소기업 12곳을 선정했다. SLAM 균열점검, VLM 위험탐지, 탄소관리 등이 포함됐으며 실증 성과는 11월 스마트건설 EXPO에서 공개된다.

국토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7월 12일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10개와 강소기업 12곳을 선정했다. 기술당 지원 한도를 최대 2500만원으로 상향하고, 하반기 6개월간 균열점검·위험탐지·드론·탄소관리 등을 현장 실증한다.

국토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AI·로봇·드론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10건과 강소기업 12곳을 선정해 12일 발표했다. 지원금을 최대 2,500만원으로 상향하고, 하반기 6개월간 실제 대·중견 건설현장에서 안전·품질·탄소관리 기술을 검증한다.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이 스마트건설 기술실증 지원사업 10개와 강소기업 12개사를 선정했다. 올해 실증 지원금은 최대 2,500만원으로 1,000만원 상향됐으며, AI·로봇·드론 기반 현장 자동화가 가속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