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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 군포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 4482억원 수주
IPARK현대산업개발이 군포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공사비 4482억원, 1137가구 규모로 조합원 87.4%가 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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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대산업개발이 군포 금정역세권1구역 재개발 시공사로 선정됐다. 공사비 4482억원, 1137가구 규모로 조합원 87.4%가 찬성했다.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 한국자산신탁이 16일 토지등소유자 전체회의에서 의결했으며, 지하 6층~지상 59층 2491가구 규모에 공사비는 2조원 안팎이다.

10대 건설사의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액이 2026년 9월 말 38조6194억원으로 40조원에 근접했다. 현대건설·삼성물산·GS건설 3개사가 23조27억원, 59.6%를 차지해 쏠림이 뚜렷하다.
호반그룹이 10월 2일 사장단 인사로 김대헌 호반건설 이사회 의장, 송종민 수석부회장 대표 체제를 강화했다. 건설은 안전·도시정비, 전선은 HVDC·해저케이블 중심으로 역할을 분리하는 재편이다.
현대건설이 2026년 도시정비사업 누적 수주 10조1180억원을 기록하며 2년 연속 10조원을 돌파했다. 여의도·울산·대구 3곳 시공권을 동시 확보했으며, 세 사업 공사비는 1조7574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