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진, 도모텍스 아시아 2026서 LVT '데코리아'로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
대진이 5월 27~29일 상하이 NECC에서 열린 도모텍스 아시아/차이나플로어 2026에 참가해 LVT 브랜드 데코리아를 선보였다. 상업용 Dryback, 소음 저감형 Acoustic, 무접착 Loose Lay 등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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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진이 5월 27~29일 상하이 NECC에서 열린 도모텍스 아시아/차이나플로어 2026에 참가해 LVT 브랜드 데코리아를 선보였다. 상업용 Dryback, 소음 저감형 Acoustic, 무접착 Loose Lay 등 프리미엄 라인업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했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9일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AI·로봇·드론 기반 스마트건설 확대를 핵심 의제로 제시했다. 주제는 '미래를 짓는 K-건설'로, AI 안전체계와 R&D 투자가 강조됐다.

스마트건설이 인력난 시대 건설 산업의 핵심 대안으로 부상했다. 국내 시장은 2030년 최대 4조4천억 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며, 정부는 3천억 원 혁신펀드와 BIM 의무화로 디지털 전환을 가속하고 있다.
![[분석] 시스템가구, 모듈형·스마트로 진화…1~2인 가구 시대 공간 해법으로 부상](/_next/image?url=https%3A%2F%2Fapi.archifi.kr%2Fuploads%2Fpipeline-6db9480f-a56d-49db-a66d-509877a05fa6-1784502318318.jpg&w=1200&q=75)
시스템가구가 모듈형·스마트 기술과 결합해 1~2인 가구 시대의 공간 해법으로 부상하고 있다. 글로벌 모듈형 가구 시장은 955억 달러 규모이며, 공정위는 2025년 2월 아파트 시스템가구 담합 20개 업체에 183억 원 과징금을 부과했다.

2026년 인테리어 트렌드가 SNS용 '보여주기'에서 실생활 중심 '머무르기'로 전환되고 있다. 차가운 화이트를 벗고 어스톤·핸드페인팅 질감이 부상하며, 소프트 미니멀리즘과 케어풀이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다.

대진이 지난 5월 27~29일 상하이 NECC에서 열린 도모텍스 아시아/차이나플로어 2026에 참가해 대표 LVT 브랜드 데코리아를 선보였다. 대형 롱플랭크 타일과 2026 신규 컬렉션으로 글로벌 바이어의 관심을 모았다.
![[디자인] 공간과 네트워크의 재설계, ‘아트부산 2026’ 5월 개막](/_next/image?url=https%3A%2F%2Fapi.archifi.kr%2Fuploads%2F1778844320957-819b3be5c8631740.jpg&w=1200&q=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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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테리어 디자인 시장이 2026년 1,523억 달러에서 2034년 2,143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아시아-태평양이 38~40% 점유율로 주도하며, 한국은 유지보수 중심 시장으로 전환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