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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발표 기업심리지수 0.8p 상승…건축자재 수요 확대에도 실질 악화
한국은행이 발표한 기업심리지수가 0.8p 상승했으나 재고 효과 제외 시 실질 악화. 금속가공업은 건축자재 수요 확대로 개선됐으나 건설업계 전반 체감경기는 여전히 위축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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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발표한 기업심리지수가 0.8p 상승했으나 재고 효과 제외 시 실질 악화. 금속가공업은 건축자재 수요 확대로 개선됐으나 건설업계 전반 체감경기는 여전히 위축 상태.

대우건설이 투르크메니스탄 미네랄 비료 플랜트 건설공사(9,401억원)로 '2026 해외건설대상' 신시장개척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중앙아시아 신시장 개척 성과가 인정받았다.

KCC글라스 홈씨씨가 독일 뉘른베르크 펜스터바우 프론탈레 2026에 참가해 고내후성 외장필름 42종을 선보이며 유럽 창호·외장재 시장 진출에 나섰다. 40여 개국 670여 개 기업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에서 혁신 기술력을 과시했다.

세계 최대 리테일 전시회 EuroShop 2026이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성료됐다. 61개국 1,840개 기업이 참가하고 141개국 8만1천명이 방문한 가운데, AI 기반 매장 설계와 디지털 트윈 기술이 주요 트렌드로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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