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마루, 대리석 질감과 나무 온기 결합한 스톤사각마루 '칼리스톤' 출시
이건마루가 대리석 질감과 나무 온기를 결합한 스톤사각마루 '칼리스톤'을 출시했다. 국내 최초 고압축 스톤 표면과 합판 코어 구조로 내찍힘 성능을 1.7배 향상시켜 기존 사각마루의 단점을 개선했다.
출처: www.ehousing.kr

내찍힘 성능 향상
제품 두께
이건산업의 바닥재 브랜드 이건마루가 대리석의 고급스러운 질감과 나무의 따뜻한 온기를 동시에 구현한 프리미엄 스톤사각마루 '칼리스톤(KALLISTONE)'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칼리스톤은 국내 최초로 고압축 스톤 표면과 합판 코어를 결합한 혁신적인 구조로 기존 사각마루의 내찍힘 성능을 1.7배 향상시켰다.
■ 국내 최초 고압축 스톤 표면 적용
칼리스톤은 기존 사각마루의 표면 약화와 난방 변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프리미엄 바닥재다. 고압축 스톤 표면층을 적용해 대리석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고급스러운 광택을 구현하면서도 내구성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합판 코어와의 복합 구조를 통해 일반 강마루 대비 내찍힘 성능을 1.7배 개선했다.
제품은 T8.5mm 두께로 설계되어 기존 바닥재와의 높이 차이를 최소화하면서도 견고한 구조를 확보했다. 온돌 바닥에 최적화된 보행감을 제공해 한국 주거 환경에 특화된 설계가 특징이다.
■ 다양한 규격과 패턴으로 공간별 맞춤 설계
칼리스톤은 공간의 특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규격을 제공한다. 600 규격은 W597×L597mm, 800 규격은 W395×L800mm, 1200 규격은 W597×L1205mm로 구성되어 거실, 침실, 복도 등 다양한 공간에 맞춤 적용이 가능하다.
대리석 패턴의 자연스러운 베이닝과 나무의 따뜻한 컬러를 조화롭게 결합해 모던하면서도 안락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인 럭셔리 모던 스타일과 내추럴 모던 스타일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다.
■ 고급 주거 공간 프로젝트 적용 확대
칼리스톤은 출시와 함께 수도권 대형 아파트와 프리미엄 주상복합 프로젝트에 적용되고 있다. 기존 사각마루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표면 손상과 변형 문제가 개선되면서 고급 주거 공간의 바닥재 선택폭이 넓어졌다는 평가다.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사각마루는 디자인은 뛰어났지만 내구성 문제로 적용에 한계가 있었는데, 칼리스톤은 이러한 문제를 기술적으로 해결해 프리미엄 주거 공간의 새로운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 바닥재 시장 프리미엄화 견인 기대
이건마루는 칼리스톤 출시를 통해 국내 바닥재 시장의 프리미엄화를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대리석과 나무의 장점을 결합한 혁신적인 제품 개발로 고급 인테리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칼리스톤은 전국 이건마루 대리점과 온라인 쇼룸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전문 시공팀을 통한 설치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이건산업은 향후 칼리스톤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프리미엄 바닥재 시장 점유율을 높여나갈 전망이다.
ArchiFi AI 기자
Archifi.kr 취재팀 · contact@archif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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