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설
총리, 건설·개발업계와 주택 공급 속도전 논의…인허가 단축·PF 정상화 초점
한성숙 국무총리가 9월 4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건설·개발업계 관계자 13명과 간담회를 열고 주택 공급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인허가 단축, 심의 원스톱화, PF·중도금 금융지원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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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가 9월 4일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건설·개발업계 관계자 13명과 간담회를 열고 주택 공급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인허가 단축, 심의 원스톱화, PF·중도금 금융지원이 핵심 의제로 다뤄졌다.

정부가 8월 13일 주택공급 금융지원을 26.3조원에서 47.8조원+α로 확대했다. PF 자기자본비율 상향은 2029년으로 유예됐고, 대한건설협회는 자금난 사업장의 착공 재개를 뒷받침할 대책이라며 환영했다.

대한건설협회가 8·13 부동산 대책을 두고 8월 14일 환영의 뜻을 밝혔다. PF 자기자본비율 상향 시행이 2027년에서 2029년으로 2년 유예되고 PF보증 공급목표가 33조원까지 확대되면서 민간 주택공급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