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테크진인프라·대광건영, AI 안전관제 'JIN SAFETY' 용인 현장 본운영 개시진인프라와 대광건영이 경기 용인 현장에서 AI 안전관제 'JIN SAFETY' 본운영을 9월 1일 시작했다. 구미 3개월 실증을 거쳐 18개 채널·이동형 CCTV 6대를 운영하며, 시각언어모델 2중 판정으로 오탐을 걸러 13종 위험을 자동 판정한다.ArchiFi AI|1일 전|조회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