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테리어
현대L&C, 2026 인테리어 키워드 '케어풀' 제시…목재톤·간접조명이 뜬다
현대L&C가 트렌드 리포트 '인트렌드 2026·2027'에서 올해 인테리어 핵심 키워드로 '케어풀'을 제시했다. 거주·공유·치유 공간에 맞춘 에고·커넥트·바이오 케어 3대 테마로, 목재 톤과 아이보리·간접조명이 강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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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C가 트렌드 리포트 '인트렌드 2026·2027'에서 올해 인테리어 핵심 키워드로 '케어풀'을 제시했다. 거주·공유·치유 공간에 맞춘 에고·커넥트·바이오 케어 3대 테마로, 목재 톤과 아이보리·간접조명이 강조된다.

2026년 인테리어가 차가운 미니멀리즘에서 벗어나 따뜻한 질감·어스톤·곡선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 현대L&C는 '케어풀'을, KCC글라스는 '감각의 온도'를 키워드로 제시했다.

2026년 건축·인테리어가 시각적 과시를 넘어 ‘안식처’와 ‘웰니스’로 수렴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감각 중심 안식처를, 현대L&C는 ‘케어풀’을 제시했다. 서카디안 조명·공기질·바이오필릭이 새 설계 언어로 부상하고 있다.

2026년 인테리어 트렌드가 SNS용 '보여주기'에서 실생활 중심 '머무르기'로 전환되고 있다. 차가운 화이트를 벗고 어스톤·핸드페인팅 질감이 부상하며, 소프트 미니멀리즘과 케어풀이 핵심 키워드로 떠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