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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 마곡16단지서 AI·로봇 스마트건설 12개 기술 현장 실증
SH가 지난 14일 마곡16단지 공공주택 현장에서 AI·로봇 기반 디지털 감리·시공 자동화 12개 기술을 실증했다. 국토부 국책 R&D 과제로 5년간 개발한 기술로, 12월 과제 종료 전 보완을 거쳐 상용화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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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가 지난 14일 마곡16단지 공공주택 현장에서 AI·로봇 기반 디지털 감리·시공 자동화 12개 기술을 실증했다. 국토부 국책 R&D 과제로 5년간 개발한 기술로, 12월 과제 종료 전 보완을 거쳐 상용화를 추진한다.

국토교통부가 분양가상한제 기본형건축비를 ㎡당 232만8000원으로 4.07% 인상했다. 9월 15일 이후 입주자모집 승인 신청 단지부터 적용되며, 인상분 30만원 중 19만원이 안전·품질 간접공사비에서 발생해 분양가 상승 압력이 커졌다.

2026년 표준시장단가가 전년 대비 2.98% 상승했다. 국토교통부는 비계·동바리 보호망 등 안전비용을 원가에 반영하고, 하반기부터 3월 공사비지수까지 반영해 물가 보정 체계를 강화했다.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9일 '2026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AI·로봇·드론 기반 스마트건설 확대를 핵심 의제로 제시했다. 주제는 '미래를 짓는 K-건설'로, AI 안전체계와 R&D 투자가 강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