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건설신문, 논단 집필진 24인 구성 완료…BIM·AI 등 핵심 기술 균형 반영
한국건설신문이 한 달간 공모를 통해 논단 집필진 24인을 선정했다. BIM, AI, 디지털트윈 등 핵심 기술 분야를 균형 있게 반영하고 현장 실무와 연구 역량을 겸비한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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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설신문이 한 달간 공모를 통해 논단 집필진 24인을 선정했다. BIM, AI, 디지털트윈 등 핵심 기술 분야를 균형 있게 반영하고 현장 실무와 연구 역량을 겸비한 전문가들로 구성했다.

국내 건축설계 업계에서 BIM 전문 인력 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디지털 전환 가속화로 Design BIM Architect 수요가 급증하며 스마트 건축 진화가 가시화되고 있다.

중앙대 VELAB 연구팀이 BIM-AI 융합 피지컬 AI 건축 기술로 키네틱 파사드 자율 제어에 성공했다. 태양열 취득 10.3%, 모터 구동 25.4% 절약 효과를 실증하며 자율생명체 건물 시대의 가능성을 열었다.

디자인플랫폼아키텍쳐 등 국내 건축사무소들이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전문 인력 확보에 나서며 건축설계 분야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있다.

AI 기반 실시간 가상세계 생성 기술이 건설·건축 설계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있다. 텍스트 명령어만으로 3D 건축물을 즉석 생성하며, BIM과 연동해 설계 효율성을 크게 높일 전망이다.

인천광역시건축사회가 3월 24일 인천하버파크호텔에서 제44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207여 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결산과 2026년 예산 승인, 임원 선출 등 주요 안건이 처리됐다.

현대건설이 한국건설기술연구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SDR, 하이퍼루프 등 차세대 인프라 기술 개발에 나섰다. 탄소중립 건축, 건설 로보틱스, 스마트건설 등 포괄적 기술 혁신으로 건설 패러다임 변화를 주도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가 K-City Network 해외실증형 사업을 통해 5개국 6개 사업을 선정, AI 기반 스마트시티 기술의 해외 실증에 나선다. 브루나이부터 말레이시아까지 동남아 지역에서 교통·안전·물관리 등 다양한 도시 문제 해결 솔루션을 검증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살고 싶은 집과 도시로 국민의 희망을 가꾸는 기업' 비전으로 주택 공급과 도시 개발을 통한 국민 주거복지 향상에 나서고 있다. 공공주택 공급, 신도시 개발, 스마트시티 구축 등을 통해 국민의 주거안정과 도시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