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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국토부, ‘스마트 안전장비 가이드라인’ 개정…중소규모 건설현장 맞춤형 스마트 장비 지원 본격화
김편집||조회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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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목조 건축의 지평을 넓히다: 200m급 대공간 목구조 기술개발의 함의](/_next/image?url=https%3A%2F%2Fapi.archifi.kr%2Fuploads%2F1778122514948-6b9c0d1615776201.jpg&w=1200&q=75)
국토교통부와 건축계 5개 단체가 공공건축 설계공모 공정성 제고방안을 공동 발표했다. 심사위원 부정행위 시 공무원 의제 처벌, 위원 구성 다양화, 심사결과 공개 확대 등을 통해 투명성을 강화한다.


이건창고가 2026년 공동주택 공시가격 상위 10위 단지 중 6곳에 제품을 적용했다고 발표했다. 2025년 5곳에서 증가한 실적으로 초고가 주거 시장 점유율 확대를 입증했다.

AI와 BIM 융합 기술이 건축 설계 시간을 30% 단축시키며 건설업계 디지털 전환을 이끌고 있다. 국토부 AIBIM 플랫폼이 12월 시범 공개를 앞두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메가존클라우드와 협력해 건축 법규 검토 시간을 기존 3~5일에서 30분으로 단축하는 생성형 AI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은 대지 조건과 건물 용도를 분석해 관련 법규를 자동 탐색하고 적합성을 판단한 후 보고서까지 자동 생성한다.

대우건설이 투르크메니스탄 미네랄 비료 플랜트 건설공사(9,401억원)로 '2026 해외건설대상' 신시장개척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중앙아시아 신시장 개척 성과가 인정받았다.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이 친환경건축위원회 위원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녹색건축·제로에너지건축 활성화와 전문교육 과정 운영을 담당한다.

국토교통부가 올해 수도권에서 6만2천가구 규모의 공공주택 착공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5년 평균 대비 2배 규모로 3기 신도시 1만8천200가구가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