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플러스 9월 아카이브, 리테일·공공공간이 새 좌표를 세우다
디자인플러스가 2026년 9월 리테일·주거·공공공간을 아우르는 건축·공간 아카이브를 연속 갱신했다. 버거킹 플래그십, 루이스폴센 서울 스토어, 스무 살 힐스테이트 등 브랜딩·체험 공간이 집중 조명되며 시장 무게중심이 리뉴얼과 경험 설계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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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플러스가 2026년 9월 리테일·주거·공공공간을 아우르는 건축·공간 아카이브를 연속 갱신했다. 버거킹 플래그십, 루이스폴센 서울 스토어, 스무 살 힐스테이트 등 브랜딩·체험 공간이 집중 조명되며 시장 무게중심이 리뉴얼과 경험 설계로 이동하고 있음을 보여줬다.
GS건설이 2026년 9월 4일 LG유플러스·자이C&A·간삼건축·D&O CM과 사전제작형 모듈러 데이터센터(PMDC) 얼라이언스를 맺고 AI 데이터센터 표준모델 개발에 나섰다. 공장 제작·현장 조립로 공기 단축과 품질 표준화를 노린다.
대보건설이 9월 계양~강화 고속도로 2공구와 아산탕정2 도시개발 2공구 등 대형 토목 2건을 약 5200억원에 수주했다. 연간 누적 수주액은 약 1조1200억원으로, 4년 연속 1조 클럽을 유지했다.
2026년 건축·인테리어가 지속가능 재료와 테라코타·클레이 웜톤, 수공예 질감으로 회귀하고 있다. 리클레임드 우드와 바이오소재가 조달 중심에 서고, ZEB 의무화 등 저탄소 정책이 이 흐름을 구조적으로 밀어올린다.

2026년 9월 주거 인테리어 시장에서 벽·바닥·가구를 한 톤으로 잇는 원톤·심리스 디자인이 가을 성수기 키워드로 떠올랐다. 현대리바트 NL500G 등 자재 통합 솔루션이 확산하며 단품 대신 토털 솔루션 경쟁이 심화되고 있다.

2026년 인테리어 트렌드가 웰니스·공간 분리·숨은 수납으로 모아지고 있다. Houzz 리포트에 따르면 계단 아래 팬트리 검색은 275%, 브로큰 플랜은 36% 늘며 '덜 보이게, 더 기능적으로'가 핵심으로 떠올랐다.

삼성물산·현대건설·대우건설·롯데건설 등 대형 건설사가 하반기 공채를 재개했다. 건설업 고용이 37개월째 감소했지만, 원전·뉴에너지·AI·BIM·안전품질 직무는 오히려 세분화해 별도 모집에 나섰다.
쌍용건설이 2026년 9월 10일 AI CCTV를 도입해 추락·낙하 등 건설현장 위험을 실시간 감지하는 안전관리 체계를 확대했다. 현장과 본사 관제실이 동시에 경고를 받고,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다국어 음성 경고도 병행됐다.

2026년 인테리어는 차가운 회색 대신 테라코타·세이지 그린·웜 베이지 같은 따뜻한 흙빛과 목재·석재 자연 소재로 이동하고 있다. Houzz 검색에서 rust는 178%, chocolate brown은 153% 급증했다.
대보건설이 2026년 9월 대형 토목 2건을 약 5200억원에 추가 수주해 올해 누적 수주액 1조1200억원을 달성했다. 계양~강화 고속도로 2공구와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조성공사 2공구를 확보하며 4년 연속 연간 수주 1조원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