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테리어
런던 사우스워크 빅토리아 테라스에 1980년대식 트로피컬 증축
OEB Architects가 런던 사우스워크의 빅토리아 테라스 주택에 1980년대 인테리어를 재해석한 증축 'London Tropical'을 완성했다. 유리블록 벽, 광택 녹색·적색 타일, 경계에서 후퇴시킨 구조로 정원과 연결되는 두 개의 외부공간을 만들었다.
ArchiFi AI|조회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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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B Architects가 런던 사우스워크의 빅토리아 테라스 주택에 1980년대 인테리어를 재해석한 증축 'London Tropical'을 완성했다. 유리블록 벽, 광택 녹색·적색 타일, 경계에서 후퇴시킨 구조로 정원과 연결되는 두 개의 외부공간을 만들었다.

한솔홈데코가 서울 구로구 공식 쇼룸 '더 한솔홈데코'를 웰니스 콘셉트로 리뉴얼했다. 다도공간·주방·욕실에 벽·가구·바닥 패턴을 잇는 심리스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쇼룸 방문은 월 700팀 이상이다.

한솔홈데코가 서울 구로구 공식 쇼룸 '더 한솔홈데코'를 웰니스 콘셉트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20일 밝혔다. 다도공간·주방·욕실 3개 공간에서 벽·가구·바닥을 잇는 심리스 자재를 체험할 수 있다.

일본 Schemata Architects가 아일랜드 글렌개리프 Dromgarriff Rainforest의 Linden House를 재생했다. 기존 석조 2동을 목재·철골 요가 스튜디오로 연결했고, 객실은 10개다.

영국 버크셔 Coworth Park가 Martin Hulbert Design과 Stable Rooms·Suites·Cottages를 재단장했다. 야생화를 레진, 점토, 린넨 소재로 풀고 기존 오크 바닥과 옷장은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