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곡선·촉각 질감·어스 톤 결합, CASACOR 상파울루 'MAGMA House'
건축 스튜디오 SUITE가 CASACOR 상파울루 2026에서 곡선·촉각적 질감·어스 톤을 결합한 215㎡ 규모 MAGMA House를 선보였다. 곡선 벽과 입체 타일, 소결석으로 연속된 촉각적 공간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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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스튜디오 SUITE가 CASACOR 상파울루 2026에서 곡선·촉각적 질감·어스 톤을 결합한 215㎡ 규모 MAGMA House를 선보였다. 곡선 벽과 입체 타일, 소결석으로 연속된 촉각적 공간을 구성했다.

미국 걸프 연안 베이유 지역의 건축은 건물을 지면에서 띄우고 깊은 처마와 포치로 물·열·공기의 변동을 조절한다. ArchDaily가 2026년 10월 15일 이 설계 교훈을 휴스턴·뉴올리언스 사례와 함께 정리했다.

일본 Schemata Architects가 아일랜드 글렌개리프 Dromgarriff Rainforest의 Linden House를 재생했다. 기존 석조 2동을 목재·철골 요가 스튜디오로 연결했고, 객실은 10개다.

철골의 치수 정밀도와 볼트 등 기계식 접합으로 증축·용도 전환·해체·재조립에 대비하는 ‘Built-in Agility’가 제시됐다. 아키데일리는 2026년 10월 13일 태국 ‘랍 이즈 모어’ 사례와 함께 이 접근을 소개했다.

한국실내건축가협회의 NEXT SPACE DESIGN AWARD 2026이 10월 7일 24시 접수를 마감했다. 주거공간 가전 불편을 실내·가구 디자인으로 푸는 공모로, 총상금은 2,000만 원이다.

2026년 10월 인테리어 업계에서 화이트 원톤을 벗어나 라커, 컬러 레이어링, 질감 소재가 새 키워드로 떠올랐다. 코리아빌드 CMF 전시 흐름과 업체 선정 때 확인할 점을 정리했다.

2026년 인테리어 트렌드가 웰니스·공간 분리·숨은 수납으로 모아지고 있다. Houzz 리포트에 따르면 계단 아래 팬트리 검색은 275%, 브로큰 플랜은 36% 늘며 '덜 보이게, 더 기능적으로'가 핵심으로 떠올랐다.

2026년 인테리어는 차가운 회색 대신 테라코타·세이지 그린·웜 베이지 같은 따뜻한 흙빛과 목재·석재 자연 소재로 이동하고 있다. Houzz 검색에서 rust는 178%, chocolate brown은 153% 급증했다.

아카라라이프와 KOSID가 11월 19일 코엑스에서 '스마트홈 인테리어 2026' 세미나를 연다. 약 400명 참석이 예상되며, 스마트홈을 가전이 아닌 공간 설계와 사용자 경험 영역으로 재정의한다.

LX하우시스가 9월 8일 논현동 LX Z:IN 플래그십에서 '취향의 발견' 오프닝 데이를 열고 150여 명이 참석했다. 구축 아파트 리모델링을 체험형 쇼룸으로 재현했으며, 행사 이후 플래그십 방문자가 30%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