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
바닥·벽·가구 경계를 지운다…'심리스 인테리어' 시장 본격 확산
바닥·벽·가구의 경계를 지우는 심리스 인테리어가 확산되고 있다. 한솔홈데코는 통합 솔루션을 강화하며 대표 제품 스토리보드 월 판매량이 9년 만에 67배 늘었다. 자재 단품에서 통합 솔루션 경쟁으로 산업이 재편되고 있다.
ArchiFi AI|조회 7
로딩 중...
“코리아빌드”에 대한 검색 결과 5건

바닥·벽·가구의 경계를 지우는 심리스 인테리어가 확산되고 있다. 한솔홈데코는 통합 솔루션을 강화하며 대표 제품 스토리보드 월 판매량이 9년 만에 67배 늘었다. 자재 단품에서 통합 솔루션 경쟁으로 산업이 재편되고 있다.

코리아빌드위크 2026이 8월 5~8일 코엑스 전관에서 약 600개사 1,900부스 규모로 열렸다. 자동화·고급화·화이트 원톤 심리스 마감이 핵심 트렌드로 부각되며, 건축자재가 재료에서 공간 경험으로 진화하는 흐름을 보여줬다.

코리아빌드위크 2026이 8월 5~8일 코엑스에서 600여 개사·1,900부스 규모로 열렸다. 바이오필릭·저탄소·피지컬 AI를 앞세워 자재를 넘어 공간 운영형 쇼케이스로 부상했다.

2026 공간디자인페어가 8월 5일 코리아빌드위크와 함께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8일까지 약 700개 기업이 2,000부스 규모로 가구·조명·마감재·설계 솔루션을 선보인다. 자재 전시를 넘어 공간 경험과 판로를 잇는 융합의 장으로 확장됐다.

2026 공간디자인페어가 8월 5~8일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결을 짓다, 삶을 잇다'를 주제로 약 700개사·2,000부스 규모로 펼쳐지며, 사전등록 시 일반 입장료 2만원이 무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