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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디자인] 나무, 직물의 유연함을 입다: 패트릭 주앙이 빚어낸 ‘트람(Trame)’의 미학
김편집||조회 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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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로피아나가 2026 밀란 디자인위크에서 플래드를 재해석한 인테리어 프로젝트 24점을 선보였다. 럭셔리 텍스타일의 공간적 활용을 탐구한 이번 전시는 5개 테마로 구성됐다.

삼성전자가 밀라노 디자인위크 2026에서 840㎡ 규모의 오픈랩 전시관을 통해 12개 몰입형 공간과 120여점 디자인 자산을 공개하며 사람 중심 AI 디자인 철학을 선보였다.

가게나우가 밀라노 디자인위크에서 스튜디오1ZU33과 협업한 '프레젠스' 전시를 공개했다. 빌라 네키 캄필리오 유리 온실에서 진행되는 미니멀 설치 전시로 주방가전의 본질적 가치를 재조명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