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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울미술관, 제44회 서울시 건축상 대상… '문턱 없는 미술관'이 왔다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2026년 7월 22일 제44회 서울시 건축상 완공 부문 대상을 받았다. 금천구 독산동 서울 서남권 첫 공립미술관으로, 보행 동선을 내부로 끌어들인 '문턱 없는' 열린 공공성이 높게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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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2026년 7월 22일 제44회 서울시 건축상 완공 부문 대상을 받았다. 금천구 독산동 서울 서남권 첫 공립미술관으로, 보행 동선을 내부로 끌어들인 '문턱 없는' 열린 공공성이 높게 평가됐다.

서울시가 7월 22일 제44회 서울특별시 건축상 수상작 20점을 발표했다. 대상은 더시스템랩이 설계한 금천구 서울시립 서서울미술관이 차지했다. 완공 10점과 신설된 학생 아이디어 10점이 선정됐으며, 시상·전시는 9월 서울건축문화제에서 열린다.

국립현대미술관이 과천관 개관 40주년 기념 프로젝트 '빛의 상상들'을 2026년 7월 10일 개막했다. 로비·브리지·야외 조각공원까지 전시화하며, 노후 공공문화시설을 재해석하는 공간재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