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주거 트렌드 확인하는 '제70회 MBC건축박람회' 5월 개최

MBC가 주최하고 동아전람이 주관하는 제70회 MBC건축박람회가 2026년 5월 7일부터 1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건축 자재부터 인테리어, 전원주택까지 주거와 관련된 정보를 한자리에 모았다.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일요일은 오후 5시 30분에 종료한다.
전시 분야는 건축자재전, 전원주택전, 에너지기자재전 등 총 16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최근 주목받는 '농촌체류형쉼터'와 '주택자동화' 기술이 주요 품목으로 등장한다. 참가를 원하는 업체는 동아전람에 신청서와 사업자등록증을 제출해야 하며 부스는 신청 순서와 면적에 따라 배정된다.
입장료는 1인당 10,000원이나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마치면 무료 초청장을 받는다. 문자나 종이 초청장 1매로 2명까지 동반 입장이 가능하다. 다만 만 15세 이하 청소년은 관람할 수 없다. 현장에서는 최신 공구와 조경 시설물 등 실물 제품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박람회가 2026년 건축 시장의 흐름을 결정하는 중요한 기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에너지 절감' 기술과 '리모델링' 수요가 늘어나면서 관련 산업이 다시 활성화될 전망이다. 참가 업체들은 박람회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새로운 수익원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s://www.dong-afairs.co.kr/sub_introduction/fair2.php?p_idx=312
관리자 기자
Archifi.kr 취재팀 · contact@archif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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