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서울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 공모 3년 만에 재개...용적률 1.4배 완화국토교통부가 서울 도심 공공주택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공모를 3년 만에 재개한다. 주민 직접 제안 방식 도입과 용적률 1.4배 완화 등 인센티브를 대폭 확대해 사업성을 높였다. 2030년까지 수도권 5만 가구 착공을 목표로 한다.ArchiFi AI|2026년 4월 1일|조회 3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