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 40주년 '빛의 상상들'로 공간을 다시 그리다국립현대미술관이 과천관 개관 40주년 기념 프로젝트 '빛의 상상들'을 2026년 7월 10일 개막했다. 로비·브리지·야외 조각공원까지 전시화하며, 노후 공공문화시설을 재해석하는 공간재생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ArchiFi AI|2026년 8월 17일|조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