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서울시 건축상 최우수작 : '열린 청사' 서울시 신청사 기획기사
마실와이드가 2026년 9월 18일 서울 용산구 후암동 서울시 신청사를 다룬 기획 기사를 공개했다. 보행축·아트리움·스마트오피스·친환경 전략으로 '열린 공공건축'을 구현한 이 건물은 2026 서울시 건축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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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와이드가 2026년 9월 18일 서울 용산구 후암동 서울시 신청사를 다룬 기획 기사를 공개했다. 보행축·아트리움·스마트오피스·친환경 전략으로 '열린 공공건축'을 구현한 이 건물은 2026 서울시 건축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국에너지공단이 REN21과 공동으로 10월 1~2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2026 커뮤니티 에너지 국제 컨퍼런스'를 연다. 영농형 태양광과 지역 소유·수익 공유 모델을 논의하며, 주민이 에너지 전환의 주체가 되는 한국형 모델 확산을 모색한다.

서울시교육청 신청사가 2026년 7월 제44회 서울시 건축상 완공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용산 후암동 옛 수도여고 부지에 연면적 39,937㎡ 규모로 들어선 신청사는 개방형 아트리움과 PC공법을 결합한 열린 공공청사로 평가됐다.

마실와이드가 2026년 9월 18일 서울특별시 신청사를 '열린 청사, 연결되는 도시'로 소개했다. 지하 5층·지상 13층, 연면적 9만4100㎡ 규모로 시민문화공간이 약 30%를 차지하며, 아트리움·스마트오피스·친환경 설계가 결합됐다.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 9월 8일 우도면 직원관사 신축사업 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연면적 1,400㎡, 예정설계비 3억7,670만원 규모의 일반설계공모로, 참가등록은 9월 15일, 작품접수는 10월 23일이다.

9월 21~22일 기준 제주·강원·부산에서 공공건축 설계공모가 잇따라 게시됐다. 대정읍 시니어 국민체육센터, 부산 초연중 강당 증축, 이기대 목조전망대 등 학교·체육·전망대 사업이 동시다발로 진행 중이다.

제주특별자치도가 2026년 9월 8일 우도면 직원관사 신축사업 설계공모를 공고했다. 연면적 1,400㎡, 배정예산 3억7,670만원 규모의 일반설계공모로, 작품접수는 10월 23일 마감된다.

한국건축가협회가 2026년 건축상 수상자(작)를 9월 18일 발표했다. 제49회 심사는 서류심사 62작품 중 10작품을 현장심사 대상으로 선정했으며, 공공복합·문화시설 중심 후보군이 주목받았다.

제주특별자치도가 보건환경연구원 증축사업 설계공모를 8월 10일 공고했다. 연면적 1,600㎡·예정설계비 3.75억원 규모의 일반설계공모로, 9월 30일 작품제출과 10월 22일·29일 심사가 예정돼 있다.

건설연이 군자동 행정복지센터 그린리모델링을 완료해 기존 공공건물의 냉·난방부하를 최대 50% 절감했다. 프리패브 외단열과 고성능 창호 적용으로 난방부하 66.6%, 냉방부하 43.4%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