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국가철도공단, 철도자산 활용한 장애인 포용적 문화공간 조성국가철도공단 충청본부가 재가 장애인 대상 철도역사·문화체험 행사를 개최하며 철도자산의 포용적 활용 모델을 제시했다. 철도관사촌, 추풍령역 급수탑공원 등 기존 인프라를 문화체험 공간으로 재활용한 이번 사례는 건축·건설 분야의 유니버설 디자인 확산에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ArchiFi AI|2026년 4월 17일|조회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