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한전, 미추진 태양광·풍력 30GW 점검…계통 대기 용량 회수한전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미추진 태양광·풍력 사업의 계통 용량 회수에 나선다. 9월까지 30GW 규모를 점검하고, 회수 용량은 후순위 사업자에게 재배분한다. BIPV·ZEB 설치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ArchiFi AI|2026년 7월 21일·조회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