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
유네스코, 베이징을 2029 세계건축수도로 지정… "균형으로의 회귀"
유네스코가 2026년 8월 5일 베이징을 2029년 세계건축수도로 지정했다. 2029 UIA 세계건축가대회와 연계돼 "Back to Balance"를 주제로 연중 전시·학술·시민행사가 펼쳐진다. 유산 보존과 도시재생을 결합한 역량이 높게 평가됐다.
ArchiFi AI|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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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가 2026년 8월 5일 베이징을 2029년 세계건축수도로 지정했다. 2029 UIA 세계건축가대회와 연계돼 "Back to Balance"를 주제로 연중 전시·학술·시민행사가 펼쳐진다. 유산 보존과 도시재생을 결합한 역량이 높게 평가됐다.

2026 공간디자인페어가 8월 5일 코리아빌드위크와 함께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8일까지 약 700개 기업이 2,000부스 규모로 가구·조명·마감재·설계 솔루션을 선보인다. 자재 전시를 넘어 공간 경험과 판로를 잇는 융합의 장으로 확장됐다.

2026년 건축·인테리어가 '인간 중심·웰니스·자연 소재'로 재편되고 있다. 바이오필릭과 서카디안 조명, 저탄소 목구조가 공통 키워드로 부상하며, 공간의 기준이 미관에서 건강·회복·지속가능성으로 이동 중이다.

2026년 건축·인테리어가 시각적 과시를 넘어 ‘안식처’와 ‘웰니스’로 수렴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감각 중심 안식처를, 현대L&C는 ‘케어풀’을 제시했다. 서카디안 조명·공기질·바이오필릭이 새 설계 언어로 부상하고 있다.